[경험담] 비오는날의 렉스턴 사연고객 : 정*렬 님

저는 제가 직접 겪은 사고가 아닌 예전 저의 목격담을 말씀드릴께요. 비가 억수같이 내리던 여름에 저희 가족들은 울산에서 순천으로 할머니댁에 이동중이었습니다. 
운전은 아버지가 하시고 제가 조수석에 있었는데 아버지 평소 운전습관대로 정숙주행, 안전운전 중이었습니다. 헌데 뒤에서 굉장히 빠른 속도로 주행하던 차량이 저희 차를 추월하더니 다시 저희 차선으로 급하게 들어오는 것이었습니다. 
갑자기 차선 변경 후 잠시 휘청하더니 가드레일과 부딪쳤습니다.. 그때 였습니다.. 정말 순간 이었습니다. 가드레일과 부딪치고 360도 계속 돌면서 2차선으로 지나 도로 바깥쪽으로 붕~~날더니 그대로 떨어 졌습니다.. 저희는 차를 긴급히 멈추고 저는 사람이 죽었을까바 119에 전화 하면서 사고현장으로 달려 갔습니다... 
그런데. 이건... 운전 하시는 분은 이미 나와서 119에 전화를 하고 계시고 저를 보시더니 괜찮타고 애들도 아무도 안다쳤다고 하시더라구요.. 차를 봤는데 본넷만 열려 있고.. 저는 그냥 갔습니다.. 아무말도 안하고.. 그날이후로 정말 쌍용차는 튼튼하다고 들었는데 직접 보니 정말 튼튼하다, 차를 사면 쌍용차를 사야겠다고 생각 했습니다.. 아직 차는 없지만... ㅋ 
그리고 한가지 더있는데요.. 이건 코란도 얘긴데,, 간단히 말씀드리자면 제친구가 코란도를 몰고 학교 가는길에 버스가 신호 위반으로 측면을 받았는데 코란도는 날라갔어요 .. 이것도 360도 돌면서.. 제친구는 걸어서 나왔어요.. 정말 쌍용차 튼튼 한거는 알아줘야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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