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담] 미끄덩! 목숨을 건져준 렉스턴! 사연고객 : 박*일님

지난 2009년 12월 1일, 전남 화순 지역에 폭설이 내렸습니다. 눈길 출근을 위해 4WD를 작동시키고 저속으로 주행으로 코너 진입 중,  반대편 차량이 제차선으로 오더라구요. 피할려고 순간 핸들을 꺾어 차량은 피했지만 결국 눈길에 미끄러져 농수로 빠지게 되었습니다. 
상대방 차는 유유히 사라지고 저는 잠시 정신을 잃엇다 차려보니 몸이 기울어진채 있더군요. 놀란 가슴을 뒤로하고 차에서 나와 바로 보험을 불럿는데 1톤 렉카가 와서 눈길이라 윈치로 렉스턴을 당기는데 오히려 렉카가 딸려옵니다. 
그때 렉스턴의 무게를 실감하게 되었죠. 결국 한시간을 기달려 더욱 큰 5톤 렉카가 와서 쑥 들어내고 농수로에 빠졌음에도 불구하고 주행은 가능해서 가까운 공업사에 입고 시킵니다. 
사진에서 보시다 시피 조수석은 안다친 곳이 없네요 만약 운전석으로 그랫다면.... 상상하도 싫네요. 
렉스턴에 대한 그리움이 엄청 크게 남아있네요 렉스턴 흥행하여 쌍용차 대박 났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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