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담] 진짜 죽었구나..했던 순간 사연고객 : 이*규 님

늦은밤 한산한 교차로에서 뭘 봤는지 모르겠는데 암튼 급하게 핸들을 꺾었습니다.. 네… 제가 실수 한거죠… 진짜 순간 번쩍 하더니 핸들에서 뿌연연기가 피어오르면서 에어빽이 딱! 터지고 정신을 차릴 새도 없이 차가 한바퀴,, 두바퀴,, 정신없이 돌다가 뭔가를 쾅 박고 멈춘걸 느꼇습니다.. 진짜 차가 뱅글뱅글 돌때는 슬로우 모션으로 엄마아빠, 친구 얼굴이 스쳐 지났..;;;
암튼 순간 이건 꿈이야 하고 하고 벗어나려 문을 열었는데. 왠걸.. 차문이 꼼짝도 안하더라구요;;
그래서 조수석으로 기어서 가까스로 차에서 빠져나오게 되었습니다. 
차에서 내려보니.. 진짜 처참하더군요. 차는 형태를 알아볼 수 없고 바닥에는 스키드 마크가 나있고.. 연기는 풀풀 풍기고.. 
이게 제가 일으킨 사곤가? 싶을정도로 전 몸이 말짱하고 그냥 다른 사고 현장을 목격한거 같은 기분도 들더라구요.
119 대원분들이 본인이 사고 당사자가 맞냐고 물어볼 정도였으니깐요..
암튼 여러분들 꼭 안전운전하시구요. 차는 꼭 튼튼한 렉스턴으로 두번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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